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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에너지공단에서 재안내드립니다.
최근 나라장터를 통해 공개된 계약정보를 통하여 우리 공단과 계약을 체결한 업체의 연락처를 확보한 뒤,
공단 직원을 사칭하여 금융상품 가입 유도나 특정 은행업무 관련 미팅 요청,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등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립니다.
[공공기관 사칭 주요 유형(수법)]
※ 수요기관 직원(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)의 이름을 명함으로 사용
※ 허위공문서를 작성(구매확약서 위조)하여 물품납품 유도
- 실제 직원이 아니거나, 인터넷에서 수집한 공무원 실명 사칭
※ 이메일, 문자 등을 통한 특정업체를 소개하며 물품구매 및 계약 유도
※ 수요기관을 가장하여 ○○은행을 통한 지출한도 상향 필요
※ 수요기관 법인감사 등으로 사칭하여 은행 담당자 미팅 주선, 보험상품 가입유도 등
※ 공단 도메인 주소(@energy.or.kr)이 아닌 외부 도메인을 활용한 이메일 발송
한국에너지공단은 계약과 무관한 내용으로 선입금 요구 등 어떠한 금융관련 협조 요청이나 영업행위를 하지 않습니다.
정식 공문, 공식 이메일, 나라장터 등 공적 절차를 통해서만 계약이 진행되오니, 위와 같은 연락을 받을 경우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.
사칭이 의심되는 연락을 받은 경우 반드시 한국에너지공단 계약담당자(052-920-0263~0266) 또는 발주부서 담당자에게 사실 여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라며,
피해 발생시 경찰(112) 또는 금융감독원(1332)으로 즉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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